팬미 여운이 아직 남아 주저리하는 글이당..ㄱㄱㅈㅅ



일단 준수는 너무너무 예뻐
진짜 요정이야 정말 진심으로 요정이라고 느끼는데 정말 어떻게 표현해야 그 진심이 느껴질지 모르겠네 그는 ㄹㅇ정말로 요정이셔.. 웃는 입꼬리 눈꼬리도 확실한 콧대도 뽀얀 피부도 여리한데 단단한 몸매도... 정말 타고난 요정 찐요정...

그리고 시아준수는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가식이 없고 언제나 진심만을 얘기하고 항상 감사해하고 주변 사람들이 전부 준수를 좋아하는 걸 볼 때 확실히 좋은 사람이구나를 더더욱 느낀다 인터뷰를 보면 제일 잘 보이는데 자기가 하는 일들에 있어서 확고한 어떤 소신같은 것들이 있어서 너무 후로후로하고 멋있당
뚝심 약한 ㅇㅇ이는 갠적으로 자기관리 정말 엄격하게 하는 것도 너무 치인다.. 정말 이렇게 본받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연옌이 몇이나 될까 싶다

그리고 요즘 좀 강하게 느낀 건 시아준수는 실력이 확실하니까! 언젠가는 이렇게 방송도 뚫리고 허그 입덕이 지금 절반이 넘고 유입도 꾸준한 거 같당 매글들도 관심없는 사람도 시아준수 노래 잘하는 건 모두가 알고 있다는거 사실 그런 인식 아무나 줄 수 있는 게 아닌데 시아준수는 정말 확실히 모두가 인정하는 그  실력이 된다는 거지

나는 시아준수를 좋아하는거에 평생 후회 안해 너무너무 자랑스러운 사람이야 캬 시아준수에 취한다 오늘밤.. 덩얼들 치얼쓰

이상 덕질 이해못하는 매글들 만나고 주저리하는 글이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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