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슈스였으니까 팬들이 얼마나 많아
내 한마디 한마디에 꺄르르 웃고
눈만 찡긋해도 귀여워 죽겠다고 발구르고
다쳤다고 하면 다들 어어어어어ㅠㅠ똑땅해 ㅠㅠㅠ 해주고
매 순간 이런 수천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느낌은 어떨까
존나 좋을거같애 준짜....
근데 준쨩 17년동안 이런 생활을 하면서도 이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 한번도 보인적 없이 늘 감사해하고 늘 겸손하고 늘 놀라워하다니. 준쨩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