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간택되면 그거요 그거 이럼서 맑은 눈알요뎡이 날 바라보겠지...??그것부터 몸둘바 모르겠고 

준쨩이 내 소원을 한번에 이해못하면 막 설명해줘야되자나

이케이케 하는거에요!!! 함서 준쨩한테 말하는것도 존나 떨릴거 같고ㅠㅠㅠㅠ

작은심장 유리멘탈은 애초에 시도조차 못하겠다

상상만해도 떨려 뒤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