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오랜만에 만나는데 밥도 내가 식당 정했고 그 근처에 존맛 마카롱집 있어서 거기도 데꼬갔는데 둘 다 맛있다고 하길래 영화관 가는길에 드큘도 영업해봤거든 같이보러가자고 내가 덕질할때 맨날 혼자 다니는데 이거는 진짜 아무나 데꼬가서 볼라고 표 여러장 잡아놨다고 친구들 시간 안되면 내동생이라도 보여줄려고 생각중이라(사이ㅈㄴ안좋음) 하니깐 그정도냐면서 니가 그렇게까지 말하니깐 보고싶다고 하더라ㅋㅋㅋㅋ 네입어에 검색하면서 오~~이러고ㅋㅋㅋ 근데 좀 바쁠것 같다길래 알아 3월은 개강이고 4월은 시험기간이지? 6월까지 하니깐 천천히 생각해봐^-^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먼 지방러라 항상 같이 가자고 말못했는데 드큘은 진짜 꼭꼭꼭 보여주고싶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