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특유의 설렘이 묻어있는 극이었어ㅠㅠ 디셈버는 ㄹㅇ로 매글밭이었는데 특히 중년분들이 엄청 오셨었음ㅋㅋㅋ 커튼콜도 너무 좋았던게 크리스마스에 윤감 루돌프머리띠 쓰고 나왔던거랑 막공엔 윤감 대신 지욱이가 커튼콜 나와준거ㅠㅠㅠㅠㅠㅠ 디셈버는 그때 그 특유의 겨울 분위기가 있어ㅠㅠㅜ따뜻한 선물같은 공연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