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루저는 샤차 넘사고 그 다음이 앋쨩이라 생각함 울랴니는 하냥길 걸을거니까 ^___^
앋쨩은 몽가 샤차처럼 그 시기적인 그런것도 있고 ㅠㅠㅠㅠㅠㅠ 아더라는 캐릭터 자체의 서사나 모든 것도 준쨩이랑 너무 겹쳐 보였고 그래서 면이들 다 관극하고 나올때마다 눈물바다였던것도 생각난당ㅠ
진실 앞에 서서 물러서지 않으며 운명에 맞서는 왕의 길을 난 가리라 너무 시아준수야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제대로 잘 못보겠는 돌콘 토크 - 엑스칼리버 - 방송.. 진짜 넘 기적같았던 2019년 평생 못잊을거 같음 시아준수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라됴에서 칼자루 이야기까지 완벽한 서사였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