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공 봤응게 지방러라 그때 밤 12시 반~1시 사이임..
택시 우회전해서 몇 미터 더 가서 내리면 도ㅓ는데 굳이 신호 받고 기다리길래 면허 없는 난 정직한 운전이네 여기 아닌가? 하고 밖에 봤더니 맞았거든
그때 사정있어서 한 달 정도 원룸 얻어서 다른 동네 가 있을 때라 내가 헷갈렸나 싶었는데 신고 바뀌고 걍 직진하는거야ㅠㅠㅠ
기사님 지났는데요 여기 아니에요 우회전 했어야 되는데
말했는디ㅣ 대꾸도 안 함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거 뭐야 나 어쩔? 계속 직진하면 진ㄷ자 사람도 차도 별로 없는 건 알았거든
세번인가 말하니까 그때서야 아차 했는지 자기가 착각했다고 유턴함
시부엉 간담이 서늘~_~
택시비 오바됐다고 만원만 받더라
그 아저씨 뭐였을까 진짜 딴 생각했나 아님 청력이 안 좋았나 미스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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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안듣는척하는 기사있었당... 폰 꼭 붙들고 타야해 진짜
졸려서 멍때렷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