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날 방청 간 미연인데 써 놓은 거 있길래... ^^;;
마스터들 앞이어서 들렸던대로 써놨던 듯.
방금 막강 두 분 경연 끝나고 버튼 누를때 준쨩 계속 연신 '어려워 어려워~.'
너무 막상막하니까 심사 때 boom횽이 "배경사진에 나온 가위바위보로 하자"고 말하자(나왔듯 배경 사진에 장.min.호 님은 주먹, 김.ho.중 님은 가위였나 그랬음ㅋㅋㅋㅋ) 준쨩 진짜 세상 빵터져서 허리접고 으컁컁컁 우주최강데시벨 발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목소리 다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on정 누나가 "누굴 선택해도 우린 욕먹을거다" 하니까 또 으컁컁컁컁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자가 마스터들 결과가 다 다르고 yoon정 누나랑 명su옹만 같다고 했더니 또 으컁컁컁 하다가 벌떡 일어나서 그쪽 손으로 가리키며 보고 막 "재밌어 재밌어~!"이러고, 하트 결과 나오기 직전에 허리 완전 숙이고 손으로 얼굴 가리고 손가락 사이로 결과 봄.
아 존나 까르르 내내 웃는 거 쌉귀여워서 도라버려
귀여웠겠다ㅜㅜ
아 귀여웠겠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