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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도인데 임용 준비한다
알바안하려고 버티려고 했는데 공부하면서 뮤를 달에 한두번은 꼭 보고 싶다
그래서 2월에 2주 3월 4월 조금 넘어까지만 주 3일 14시간 알바할까 고민중인데 3달만 빡..
금전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고시생은 괴로운거라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작은거에도 돈 생각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머리로는 그냥 공부에 집중해야하는걸 아는데 뮤를 떠나서 바순행사 가는게 스트레스 해소법인데 벌써 남은 올해가 걱정이야..
창조주가 지원해주시는 것도 죽도록 아끼면 1달에 뮤 한번..겨우 볼수는 있을까말까 그거말고도 가욋돈으로 나한테 들어가는게 많으니까
근데 행사는 포기 못하겠고..이후 일정들이 많은거 아니까
임용준비 시작전 등도일때는 줄기차게 알바 쉬지않고 했었음
안해야되는걸 아는데 넘 스트레스 받아서 걍 몇달만 바짝하고 맘 편하고 싶어
근데 345월에 졸시다..실습이다..뭐다해서 굉장히 바쁠거야 당연히 시험공부도 엄청 쏟아지는걸로 알고 ㅇㅇ이는 특히 공부할 분량이 많고
이거 쓸수록 안하는게 맞다는걸 아는데 그냥 돈에 벌벌 떠는게 너무 힘들다 그래서 혹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