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후기: 일단 맛은 모두가 아는 그 전기통닭맛인데 맛있음;
계속 들어가는맛ㅇㅇ 살 개부드럽고 안에 밥 쫀득함
같이 간 미연이는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도 있는 맛이긴한데 그래도 맛있다고 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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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다가 사장님한테 김준수님 왔었지않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남자사장님이 “아~시아준수~?” 하고 호탕하게 받아주심ㅋㅋㅋ
준쨩이 평소에도 매니저 통해서 자주 포장해간다고 한당
홀에서 먹는건 바리통횽이랑 온게 처음이었다고 하심
구석에서 드셨다고 한당
사장님이 두분 싸인받을까 고민했는데 불편하실거 같기도 하고 워낙 내부에 싸인지가 빈틈없이 붙어있어서 안받았다고 한당ㅠㅠ
참고로 이건 내가 물어본거 아니고 사장님이 우다다 말해주신거당ㅎ

쓰다보니까 맛후기보다 준쨩후기가 더 기네^^
암튼 추천!

아 맞다 홀에서 먹으려면 오픈할때 가는게 좋을거같음(5시)
우리 계산하고 나올때가 7시쯤이었는데 대기하는 손님한테 한시간 반 기다리라고 하셨당ㅠㅠ 포장은 바로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