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애견카페에서 임시보호 왓을때부터 보고 6개월을 정을 쌓고 내가 산책시켜주고 간식도 따로 먹이고 옷도사주고 할정도로 내 새끼처럼 너무 이뻐한 강아지가 있는데
상황만 되면 데려오고싶을정도 였고 그 아이도 나를 주인처럼 따랏어..카페손님들도 내가데려가면 안되냐고 할정도로..
자취해서라도 키우고싶엇는데 현실적인 문제때문에 포기햇엇음

이 아이가 카페에 임시보호 하다가 입양갓다가 3주만에 파양됫엇어 그리고나서 다시 애견카페에서 몇달을 잇다가 또 임시보호를 갔는데 그게 기간이 총6개월 되게 오래잇엇는데
임보가서도 또 취소를 당하고 몇번그랫나봐
정확한 이유는 모르겟는데 물엇다고는 하는데 난한번도 안물리고 카페에서 놀면서 내지인도 손님도 물지도않고 나한테 착붙어있었음..의문이었당 ㅠ

그리고나서 또 다시 임시보호가고 나도 그아이가 없으니까 안가게 되고 가끔 넘 보고싶고 그랫다?
그로부터 1년지나서 소식도 모르고 입양갓겟지 하고 입양관리하는 구조자한테 물어봤는데
아직도 입양못갔대....유기견생활이 1년반 넘은건데..

집에서 창조주가 반대하셔서 그때 한창 데려오고싶을때 너무 애만타고 못데려왓엇는데
진짜 자취하면서라도 데리고 살고싶은 맘..?
강아지가 막연히 좋아서라기보다 그 유기견아이가 너무 좋고 정이들고 다 좋은건 해주고싶더라ㅠ 1년넘엇는데도 아직도 보고싶고 아른거리는 아이당.. 자취하면 마미가 와서 나 없을때 돌봐줄수는 있는데
한편으로는 그아이에게 좋은환경일까 싶으면서도 계속 이곳저곳 떠돌면서 버림받고 파양당할바에 내가 키울까 고민도 된당...
자취할 여유는 아닌데 이아이가 이리저리 떠도는게 넘 맴찢...

당연 입양갓을거라 생각햇는데 아직도 못갓다니까 내가 데려가라고 아직 안간건가 싶기도 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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