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스터트롯에서 준수가 심사하는거 보면서
음악적으로 타고난 것도 있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1n년을 걸어왔는지 타고난 재능을 가지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느껴져서 진심으로 배우고 싶다
준수의 노력 반의 반 만큼만 했으면 나 내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갔을듯ㅋㅋㅋ
관리위해서 1일1식 한다는 거 보고 와 진짜 미쳤다 라고 생각했는데 갓 데뷔한 신인도 아니고 의지랑 실천력 멋진거 ㄹㅇ 귀감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