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인데 삼남매중에 내가 둘짼데어릴때부터 무슨일을 해도 위에놈이 시키고 밑에놈이 안해서내가 일을 더 많이 했음ㅋㅋㅋ 그래서 난 다시 태어나면 외동은 외로우니까 형 아니면 동생 둘중 하나만 할거야ㅋㅋㅋ
난 오히려 첫째와 막내의 책무(..?) 라는게 없어서 중간에서 편했던 케이스당ㅠ ㅋㅋㅋ 머든 적당해서 좋아 둘째는..
나.... 삼남매중 둘째에 나만 딸인데 창조주가 나한테 많이 의지하셔서 그냥 내가 장녀노릇함ㅎ
ㄴㄱㄴ..
우리 창조주도 둘짼데 장남이라 그런가? 거의 일 혼자 다하시더라
난데 나는 위에랑 밑에랑 내가 다시켜ㅋㅋㅋㅋㅋㅋ
ㄴㄱㄴ... 위에 혈육이랑 싸우면 왜 윗혈육한테 대드냐고 혼나고 동생이랑 싸우면 동생이랑 싸운다고 혼나고..서러워
ㅇㄱㄹㅇ ㅠㅠ
중간에 끼인넘이긴 한데 창조주님이 중간에서 힘들거라고 많이 봐주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