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다 보시나봐ㅋㅋㅋ
한분은 전시즌도 팬이라 워낙 잘챙겨보셔서 준쨩 나올때마다 내 생각 난다고 하시고 또 한분은 나랑 같이 음악어플 써서 최근 들은 노래 알수 있는데 트로트 잘 안들으시는 분이 한잔해 들으셨더라고ㅋㅋ 담주 수욜에 또 전화해서 후기 여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