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보다 뮤를 못 보는게 룾감이 에바인데
드큘은 일단 재연까지 했고 너무 보고싶지만 뮤라는게 언제 올지 영영안올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그냥 유튭보면서 눈물만 주륵주륵 이었당..

당장 2일뒤에 보러간다는게 아직도 안 믿긴다. 앉아서 3번 세팅하고서도 안 믿길거 같아
얼떨떨한 상태로 티켓잡아놓고 언제 2월11일되나 했는데 당장 낼모레라니..ㅠㅠ 인생 존버 다른 뮤도 존버 긍정적인 마인드! 현생에서도 슬플일이 있을땐 그래도 난 드라큘라 내 인생에서 볼수있자나 난 운이 좋아 이 생각으로 이겨냄
밑에 서폿에 D-2보고 또 심장쿵쿵 거려서 싸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