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 창조주도 미스터트롯 넘 재밌게 보고 계시거든

내가 준수 좋아하는 것도 알고 나땜에 더 챙겨서 보는것 같기도 하고

매번 할때마다 내방에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같이 앉아서 보면서 이얘기 저얘기

그래서 저기 가있는 미연이들 이야기 해주면 넌 왜 저기 없냐며.. ㅋㅋ 

준수가 행동 하나 하나 하는것 마다 코멘트 달아 주고 저기 보라며 맘에 안들면 미간이 좁아 진다며

행동  하나 하나가 재밌고 귀엽다고도 말해주기도 해..

담에 부산에서 뮤 하면 꼭 같이 가자고 했는데 서울까지는 무리라 혼자가는데 꼭 모시고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