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에 주인님 맞이용 네일아트 하러 갔는데

마침 미트 재방을 하고 있었어 막 샘 한명이 준수 넘 귀엽다고 칭찬을 시작하더니

황금별님 영상에서 보고 당신네들 이러는거 콘서트에서 팬들이랑 소통하는거 완전 멋지더라며

그 영상은 회사에서 올리는 거냐고 물어봐서 팬인데 회사보다 일 더잘한다고 그 영상보고 입덕한 사람들 많다며

얘기 했더니 자기도 보며 그런생각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살짜기 뮤지컬 드라큘라 보러간다고 했더니 너무 좋겠다며 자기들도 가까우면 가고 싶다고

완전 흥분해가지고 ㅋㅋ 후기 꼭 얘기해 달라고 하더라고

울 준수 너무 자랑스러웠엉.. 언제난 본업 존잘하고 인성까지 바른 울 주인님.. 곧 만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