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교류할때 자주 왔었는데 혼자 와서 글 쓰려니 부끄럽네요
최애가 갤주님 팬이라 티켓 오픈 하자마자 자리 구해서
다녀왔어요
초콜릿은 폐줍장에서 받은건데.. 백작님께 바치고 싶은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ㅎㅎㅎㅎㅎ
머리 쓸어넘기고 퐉 팍팍팍 머리 털때 이미 제 영혼은 나가리됐그요..
사랑을 구하는(?) 노래 목소리 레알 신이에요..
빨간 슬립 입은 루나분이 달려가서 안길때
채혈실로 달려갔어요ㅠ 하 첫글이라 점잖게 쓰고싶었는데
아시죠? 불가능하다는걸..
섹시하고 순애보에 강렬하고 안쓰러운
사람 홀리려는 목적이 있으신거 아닌가요ㅠ
그리고 너무 잘생겼어요
빨간머리 헤어컷 오랜만에 쓰는 단어인데 까리하다
라는 표현이 딱인거같아요ㅋㅋㅋㅋㅋ
저거 말고 표현할 말이 없숩니다..
왼쪽에서 부르시던 신성하고 슬퍼서 제가 울었던 곡 있는데
이렇게 표현하면 찾아주실수 있나요..? 8ㅅ8
아니면 또 보러가구요 (..)
배경음없이 부르시는 노래도 진짜 좋았어요
마무리는.. 준수님도 갤러분들도 행복하시길 바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