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블도 처음이고 1열도 처음이였는데
등장할때 앋짱 달려나오잖아 그 극장 바닥의 소리가
탕탕탕—— 울리는게 바로 눈앞에서 보이고 그뒤로 기억이 없다 ^_ㅠ
좋은나 현실감 없어... 여튼 빠순생 손꼽는 경험...
약간 그때의 기억으로 사는거같기도 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