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 나 꽃게인데 ㅎ 
오늘 발.렌타인 데이라 주인님 티팅도 놓치고 ㅠㅠㅠㅠ
혐생 갈리고 있었는데

저녁에 들러주신 손님이 꼭어제 듣더니
오 이거 시아준수죠? 하더니 엘리 전주 총막공 오셨었다고
잘 하더라고 하시면서 ㅎㅎ 요즘 티비 나와서 좋다고 ㅎ
이 노래 혹시 새로 나온 노래냐고 물어보셔따 ㅠㅠㅠㅠㅠ

몽가 카.페 처럼 손님들이 오래오래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이런 질문이나 얘기 들은게 첨이라 도키도키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