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도 없고 입장알림 듣는것도
너무 속상해서 눈물도 나고 결국 나와버렸어ㅜㅜ
걱정해준 미연이들 덕분에 마음 추스렸다ㅜㅜ
가사집산다고 11시30분부터 왔는데
곧장 티켓을 찾았으면 현매라도 했을텐데 너무 멍청했다ㅠㅠ...
오늘 고마웠어 미연이드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