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손에 칼 쥐어주고 본인스스로 찌르는데 그 순간 이를 악무는 표정이라 해야하나 무언가 엄청 힘과 노력을 써야할 때 나오는 표정으로 칼 쥔 미나손을 끌어당기는데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얼마나 많은 생각이 교차했을까 400년을 살았지만 살고자하는 인간 기본적인 욕구 미나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 해갈되지못한 사랑의 결말 등등 그 표정을 보는데 너무 아파서 많이 울었다ㅠㅠ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이번 미나 손 바르르 떠는데 존나눈물터짐 ㅠㅠㅠㅠ
이 악무는 표정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ㅜㅜㅜㅜㅜㅜㅜ - dc App
글만 봐도 눈물나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