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용과 싸우던 아더를 넘어와서 그런가
아닐땐 확 티를 내주시는데 그때마다 섹시해서 너무좋아
윗비베이에서 젊은 드큘로 미나 첨 만날때 루시가 방해하자 찌뿌려지는 미간,
러빙유에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그렇게, 그렇~~게 절절히, 성심성의껏, 나 좀 알아달라 온 몸과 마음으로 절규했으나
미나 조나단 결혼식때의 그 빡침모드
절절함이 강해질수록 뭔가 반대의 감정도 강하게 표출해 주는데
그때마다 너무 섹시해. 너무 좋아.
러빙유땐 절절해서 심장부여잡고 부케씬때는 섹시해서 심장부여잡음 ㅋㅋ
여튼 첫공인데 너무 좋았다. 내 둘공은 이제 3월인데 너무 멀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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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ㅜ기대돼 아직 자첫못했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