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과는 다른 이곳에서 부터 드라큘라의 삶을 설명하는 그 목소리랑 그 느낌 준쨩이 날 미치게 만듬...나는 초연은 랖랖 재연은 she 처돌이였는데...그때 티켓 하나 없어져서 조따 슬픔....
나도 삼연 솔리터리맨 넘 좋아 ㅠㅠ
거진 한곡이 드큘의 서사 그 자체 아니냐 ㅠㅠㅠ
난 이거 재연때부터도 손에 꼽게 좋았어 ㅜㅜ 이번에 더 좋아짐
400년 드큘의 외로웠던 삶을 노래 한곡에 담아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