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최애넘버는 더 롱거였다
초연때 더 롱거 부를때 소리가 바스러진다는 느낌?을 받고
넘 놀랜기억이...저렇게 부를수도 있나? 내심장 멈추네 하는데 같이 바스라져버릴꺼같은 아픔이..그래서 더 롱거를
제일 좋아했는데 어제부로 러킾얼로 바낌
극 보면서 슬퍼도 우는 스탈은 아닌데 가사 바끤거
나와결혼했어도 그렇고 미나 조나단품에 안길때
넘 가까이 있어보이던 샤큘의 절망감 결혼식 준비한다고
사람들 나오니까 막 어쩔줄 몰라하며 온몸으로 안돼를
외치던 그모습이 너무 가련하고 슬퍼서 눈물이 막...
이래서 준수가 러킾얼을 그리 사랑했나 싶은게
막귀는 이제야 깨달았다싶고...사실 드큘은
모든 넘버가 사랑이지만 저 두 넘버는 너무 심장을 자극해
다음주가 둘공짼데 그전에 달려갈듯...
내가 느낀거랑 똑같다ㅠㅠ러빙유 조나단 나타났을때랑 사람들 나올때 진심 온몸으로 무너지는거같아 너무 슬퍼..
바스라져 버릴거같은 아픔이 느껴진다는거 공감ㅜㅜㅜ 진짜 그때 내 가슴이 찢어질거같아 미어져.. 어떻게 그걸 표현해낼수 있다니 샤큘은 찐이야
진짜ㅠㅠㅠㅠㅠ어제 쉬~러빙유 너무 슬프고 처절했어ㅠㅠㅠㅠ
오 맞아...겨롱식때 진짜 마음 찢어짐 ㅜㅜ - dc App
무릎꿇고 고개 숙이고 있을 때 땀인지 눈물인지 계속 뚝뚝 떨어지는데 마음 찢어짐ㅠㅠ
아..고개 숙이고 눈물 뚝뚝 흘릴때 난 또 그걸 세고 있다ㅠㅠ한방울 두방울 세방울 ㅠㅠㅠ
삼연의 샤큘의 럽킵얼은 더 애원하고 애절해서 눈물 주룩룩 나더라 ㅜㅜㅜ더 애정하게 된 넘버 준또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