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최애넘버는 더 롱거였다

초연때 더 롱거 부를때 소리가 바스러진다는 느낌?을 받고

넘 놀랜기억이...저렇게 부를수도 있나? 내심장 멈추네 하는데 같이 바스라져버릴꺼같은 아픔이..그래서 더 롱거를

제일 좋아했는데 어제부로 러킾얼로 바낌

극 보면서 슬퍼도 우는 스탈은 아닌데 가사 바끤거

나와결혼했어도 그렇고 미나 조나단품에 안길때

넘 가까이 있어보이던 샤큘의 절망감 결혼식 준비한다고

사람들 나오니까 막 어쩔줄 몰라하며 온몸으로 안돼를

외치던 그모습이 너무 가련하고 슬퍼서 눈물이 막...

이래서 준수가 러킾얼을 그리 사랑했나 싶은게

막귀는 이제야 깨달았다싶고...사실 드큘은

모든 넘버가 사랑이지만 저 두 넘버는  너무  심장을 자극해


다음주가 둘공짼데 그전에 달려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