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대사화해서 음악성을 죽이던가, 특유의 벨팅 혹은 성악발성으로 너무 노래화하던가 두 가지 경우만 봤지 노래와 드라마의 경계선을 없애버리는 건 진짜 유일무이, 뮤지컬의 플라토닉 원형이여
쇼뮤나 풍자극이 아닌 이상, 뮤지컬은 드라마이고 그 안에선 노래가 드라마틱해야 더 자연스럽고 리얼하니까. 그런 의미에서의 리얼리즘을 끌어올려주는 배우로서 독보적이라고 매번 느꼈음. 물론 잘하는 배우 너무 많고,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스페셜해.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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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정말 스페셜해 시아준수.
준쨩은 특별해 ㄹㅇ
와 어케하면 저런글을 쓸쑤있지? 내가 하고 싶었던말이 글로 써져있네ㅜ
ㅇㄱㄹㅇ 정말 스페셜해
독특한거지 잘못된게 아닌데 저 독특함이 싫다고 해서 잘못됐다고 단정하고 까는게 얼마나 부끄러운짓인지 알아야하는데
나노래한다 잘 들어봐 자세 딱 표정 딱 차분한 대사톤이 갑자기 성악톤으로 바뀌고.....뮤지컬 특유의 분리되는 분위기에 항상 거부감이 있어서 좋아하지 않았는데 준짱 뮤 보고 편견이 깨졌지 노래가 대사고 대사가 노래가 되고 표정과 자세에서 음율이 흘러나오는것 같아 준짱이 극중 인물 그자체가 되듯 노래는 준짱 그 자체야 ㅠㅠ - dc App - dc App
22 ㅇㄱㄹㅇ 눈감고 들어본적 있었는데 그 목소리가 그 목소리 그 톤이 그 톤 구별 안 될 정도더라 뮤는 준짱 한정이야
ㄹㅇ..아직도 그냥 쌩매글 대중의 이미지속 뮤는 그렇지않나? 나도그랬음 갑자기 연극처럼 대사치다가 노래성악처럼하고ㅇㅇ따로 노는 어색함?ㅠ 그거없어 하나고한몸이고 매우자연스럽게흘러가
ㅁㅈ 뮤 특유의 감정없는 노래ㅇㅇ 안좋아하는 사람 많음 - dc App
천재야 천재 - dc App
시아준수 본업 아주 잘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