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또 쉽게 올줄 알고 신청 미뤘었는데
그 때가 호시절이었음을 뒤늦게 알고 후회해본들ㅠㅠㅠ
마스터님 근접영접의 영광은 이제 힘들겠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