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한테 루시가 뛰어오면서 안기는데 미동도 없이 탁 받아내는거 보고 새삼 준짱 코어근육 너무 부러웠다.. 설렘을 이겨버린 부러움이었어..
무뜬금 오늘 부러웠던거
익명(117.111)
2020-02-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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