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랑 드큘이 서로 감정을 주고 받는게 미쳤슴

둘이서 너무 절절해

애끓는 감정이란 문구를 눈으로, 온몸으로 확인한 느낌

그래선지 마지막 관 위에 내리는 눈이 더욱더 신의 용서로 보였슴

뭔가 다음생엔 둘이 평범하게 만나 사랑하겠지..라고 상상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