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미니어쳐 하우스 캔들만들기 하다가 지금 또 수제향수 만드는거에 빠져서 곧 또 주문할거같아...ㅎㅎ 그래도 저정도면 저렴한 취미아닐까 라고 합리화중 뭐 만들기를 왜이렇게 좋아하는지..
나도 돈드는 취미만.. 텀블러, 마그네틱 이런 거 사는거..
그정도면 그리 돈 많이 드는 취미는 아닐걸? 종류가 바뀌면 도구를 싹다 사야해서 그렇지 즐겨ㅋㅋㅋㅋ
하고싶은거 있는게 부럽다ㅠㅠ 취미생활있는거 좋은거야 열심히해
난 드큘시작하고 병 싹 고침 그동안 여행도 1박2일로 가고 그랬는데 드큘 개막하고 치유되따ㅋㅋㅋ
나는 이러다 나눔이 취미가 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