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가쪽이 다 충남이고 창조주 쪽도 어떻게 보면 충청도인데 친조부모님 말투는 완전 사투리임ㅋㅋㅋㅋㅋㅋ ~한대유 ~했댜 ~하는디 그 특유의 끄는듯한 말투임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모르게 사투리ㅜ단어 쫌 쓰더라고... 가생이 찌틀다 쩜매다 가로고친다 등등... 아 저번에 보니까 자꾸 멸치를 며르치라고 하더라고... 이것도 사투린가ㅋㅋㅋㅋㅋㅋㅋ
울 창조주 충청도인데 말 끝마다 ㅇㅇ 냥 붙임 이것도 사투리인가...
나도 창조주 모두 충청도인데...며루치, 쫌매다가 사투리였냐;;
우린 충북인데 억양은 별로없고 말끝에 ~겨 만 붙이신당 가생이 쩜매다는 공감ㅋㅋㅋㅋ
ㅇㄱ우린 충남이라 ~한거 아녀 는 잘 하시는데 ~겨 는 잘 안씀ㅋㅋㅋㅋㅋ신기하당
겨는 잘 안쓰고 그려 ㅇㅇ했남은 쓰셔
헐 충남은 ~겨 안써?? 전북은 ~한거 아녀, ~겨, 그려, 밥 먹었남? 다씀ㅋㅋㅋㅋ진짜 혼종이넴....
~겨 잘 쓰는겨~
조부모님들이 충청도라 자주 갔는데 맨날 나한테 깨구락지 소리 난다고 하시구 쟈는 또 안먹고 잔댜?? 이러셨당ㅋㅋㅋ며르치 보단 매르치? - dc App
제사때 만나면 어르신들 으아니!그런거 아녀어 야는 또 왜 이러는겨어~ - dc App
공감 ㅋㅋㅋㅋ 경기와 충남의 경계에 사는데 나도 ~하는거여? 기여? 어쩔껴? 잘씀 ㅋㅋㅋㅋㅋㅋㅋ 옷이 작다 라고 안하고 옷이 즉어~ 이렇게 발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