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이고 정확히는 뮤덕겸 매글인거같은데 위에는 엑칼보고 쓴 후기 아래는 드큘보고 쓴 후기 매글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중요한건 아니지만 호불호의 영역을 인정하는 편견없이 보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 사람들 귀는 다 비슷한거 같아서 가져와봄 문제시 비번잘알
댓글 24
무대를 보면 알지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익명(220.85)2020-02-21 11:15
ㅠㅠㅠㅠㅠㅠㅠ무대를 너~무 열심히 하는 배우
익명(106.101)2020-02-21 11:15
후기 좋당
익명(222.235)2020-02-21 11:17
후기 좋단
익명(223.38)2020-02-21 11:21
공연 꽤보는사람인거같다..편견없이 보고들은대로 느끼는 후기라고 느껴진다 진짜 - dc App
익명(39.7)2020-02-21 11:22
블로그들 돌아다니는데 후기들 재밌엉 모두들 많이많이 보세요 이런 스페셜한 배우 또 없다진짜ㅜ
익명(223.38)2020-02-21 11:25
후기 잘 쓰는 사람 신기하지않냐 나는 와 시발 조나 쩌러 야 얘드라 오늘 개쩌렀어 존나 레전드 이런 말 밖에 생각 안나는데
익명(121.168)2020-02-21 11:25
답글
2222 진짜로 나는 왁 존잘 눈물ㅠㅠ 개슬퍼ㅠㅠ 이게 한계다..
익명(39.120)2020-02-21 11:30
후기좋당
익명(1.212)2020-02-21 11:27
‘김준수의 공연’을 보고싶게 만드는 배우라 그게 참 특별한 거 같아 - dc App
익명(125.243)2020-02-21 11:30
말끔한 음색의 배우들이 주지 못하는 깊은 감정의 골...진짜 딱 우리가 좋아하는 포인트 아니냐
익명(39.7)2020-02-21 11:31
와씨 글 엄청 잘쓴다..
익명(223.38)2020-02-21 11:31
와 전문가 같이 세세하네 목소리의 장점을 느낀 후기네
익명(211.36)2020-02-21 11:33
그 판에 없던 음색이라고 잘못됐다고 틀렸다고 못하는거라고 주장하는 개소리보다가 저런 편견없는 후기들 보면 저쪽판에도 정상은 있구나 하는 생각
익명(39.7)2020-02-21 11:34
자기가 익숙하고 좋아하던게 아니라도 그게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는걸 알고 개성으로 인정해주는 이런 시선은 언제든 환영이야
그리고 열심히 하는걸 언제봐도 느끼게 하는 준수는 진짜 멋진 배우야
열심히 열정을 다하는걸 어느 누구에게나 느껴진다는게 준쨩 정말 멋진거ㅜㅜㅜㅜ 후기 진짜 잘쓰신다 익숙치않음에서 익숙함을 넘어서 감동받는 과정을 잘 써주셨어
익명(223.39)2020-02-21 11:43
편견을 가지고 듣지 않는 이상 누구나 저렇게 느낄수밖에 없지 김준수 시아준수 드라큘라는 레알이야ㅜㅜ
익명(49.164)2020-02-21 12:15
ㅇㄱㄹㅇ인게 내 매글도 보고와서 진심으로 너무 열심히 노래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했었어
익명(110.8)2020-02-21 12:36
후기 좋다! 글 잘 쓰신다
익명(220.71)2020-02-21 15:46
후기 좋네. 이 후기가 특히 좋은게, 지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잘 보임 처음의 낯선 느낌부터 점점 빠져드는 이유까지. 사람이 호불호는 다 있지만 준수같은 경우는 워낙 특이해서 그 낯선 단계를 지나 ‘뭔가 좀 괜찮은데’까지 들어가면 그 다음은 준수 공연으로 경험한 그 쾌감은 준수공연을 봐야 충족되지 대안이 없어...
무대를 보면 알지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ㅠㅠㅠㅠㅠㅠㅠ무대를 너~무 열심히 하는 배우
후기 좋당
후기 좋단
공연 꽤보는사람인거같다..편견없이 보고들은대로 느끼는 후기라고 느껴진다 진짜 - dc App
블로그들 돌아다니는데 후기들 재밌엉 모두들 많이많이 보세요 이런 스페셜한 배우 또 없다진짜ㅜ
후기 잘 쓰는 사람 신기하지않냐 나는 와 시발 조나 쩌러 야 얘드라 오늘 개쩌렀어 존나 레전드 이런 말 밖에 생각 안나는데
2222 진짜로 나는 왁 존잘 눈물ㅠㅠ 개슬퍼ㅠㅠ 이게 한계다..
후기좋당
‘김준수의 공연’을 보고싶게 만드는 배우라 그게 참 특별한 거 같아 - dc App
말끔한 음색의 배우들이 주지 못하는 깊은 감정의 골...진짜 딱 우리가 좋아하는 포인트 아니냐
와씨 글 엄청 잘쓴다..
와 전문가 같이 세세하네 목소리의 장점을 느낀 후기네
그 판에 없던 음색이라고 잘못됐다고 틀렸다고 못하는거라고 주장하는 개소리보다가 저런 편견없는 후기들 보면 저쪽판에도 정상은 있구나 하는 생각
자기가 익숙하고 좋아하던게 아니라도 그게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는걸 알고 개성으로 인정해주는 이런 시선은 언제든 환영이야 그리고 열심히 하는걸 언제봐도 느끼게 하는 준수는 진짜 멋진 배우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ㅇㄱ)일부러 출처 안가져온건데...개인 블로그라 ...검색하다 찾을수 있으니까 출처는 지우자
ㄴ개인블로그여도 본인이공개한건데 괜찮지않을까해서 가져왔는데 그렇다면 지웠당....!
좋은 후기다ㅠㅠㅠㅠ역시 진심은 통하는구나ㅠㅠ
열심히 열정을 다하는걸 어느 누구에게나 느껴진다는게 준쨩 정말 멋진거ㅜㅜㅜㅜ 후기 진짜 잘쓰신다 익숙치않음에서 익숙함을 넘어서 감동받는 과정을 잘 써주셨어
편견을 가지고 듣지 않는 이상 누구나 저렇게 느낄수밖에 없지 김준수 시아준수 드라큘라는 레알이야ㅜㅜ
ㅇㄱㄹㅇ인게 내 매글도 보고와서 진심으로 너무 열심히 노래하니까 너무 좋았다고 했었어
후기 좋다! 글 잘 쓰신다
후기 좋네. 이 후기가 특히 좋은게, 지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잘 보임 처음의 낯선 느낌부터 점점 빠져드는 이유까지. 사람이 호불호는 다 있지만 준수같은 경우는 워낙 특이해서 그 낯선 단계를 지나 ‘뭔가 좀 괜찮은데’까지 들어가면 그 다음은 준수 공연으로 경험한 그 쾌감은 준수공연을 봐야 충족되지 대안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