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라큘라’는 드라마틱한 목소리를 지닌 김준수에게 맞춤옷처럼 잘 맞았다. 배우 자신이 가장 애착이 간다고 밝힌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김준수는 이 작품으로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뮤지컬전용관 샤롯데씨어터 무대에 올랐다.
김준수의 티켓 파워를 입증하듯, 코로나 19에도 객석은 가득 찼다. 드라큘라를 연기한 김준수가 노인의 얼굴을 벗고 핏빛처럼 붉은 머리카락 등으로 창백한 젊음을 드러내자 곳곳에서 탄성이 나왔다. 검은 관 속에서 영원히 잠드는 드라큘라의 모습에도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마치 김준수와 팬들 간 변치 않을 사랑이 그곳에 봉인된 것처럼.
기사막줄 ㅋㅋㅋㅋㅋ 왜 순정 터지는데 ㅠㅠㅠㅠㅠ
샤큘은 ㄹㅇ이야
우리 사랑 왜 봉인시켜요ㅠㅠ - dc App
샤큘은 찐임 드큘이 곧 샤큘이라
막줄뭔데 ㅠㅠㅠㅠㅠㅠ
ㅁㅊ 막줄 눈물나는데 나 정상이냐?ㅠㅠ
막줄 ㄹㅇㅠㅠㅠㅠ
막줄ㅋㅋㅋㅋㅋ아련아련
막줄 뭐얔ㅋㅋㅋㅋㅋㅋ
아 기자님 왜 울리는데요 기자님도 느껴지셨나봐..
막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막줄 오늘부터 내 가슴에 새겼다
검은 관 속에서 영원히 잠드는 드라큘라의 모습에도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마치 김준수와 팬들 간 변치 않을 사랑이 그곳에 봉인된 것처럼.
막줄먼데요 기사님..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큐ㅠ
으..응 ?? 누구...?
(기자님 오타야 그냥 넘어가줘...이정돈 그냥 넘어가줘도 되잖아!!)
오우야 막줄ㅠㅠ - dc App
기사 막줄 ㅜㅜㅜㅜㅜ
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님 미연이냐ㅠㅜ - dc App
어우 막줄 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줄 뭔데ㅠㅠㅠㅜㅠ - dc App
막줄 ㅠㅠㅠㅠ모야ㅠㅠㅠㅠ
관속에봉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ㅠㅠㅠㅠㅠ
막줄....? 아련하네 ㅋㅋㅋㅋ
막줄 모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울리기 있기 없기ㅠㅠㅠㅠ 누워서 갤질하다 눈물나자나ㅠ
막줄 흡 ㅜ
막줄 뭐야ㅠㅠㅠㅠㅠㅠ
막줄 미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연이기자님이세요?
마치 김준수와 팬들 간 변치 않을 사랑이 그곳에 봉인된 것처럼. 이거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덩..ㅠㅠㅠ
기사 좋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