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관 속에서 영원히 잠드는 드라큘라의 모습에도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마치 김준수와 팬들 간 변치 않을 사랑이 그곳에 봉인된 것처럼. 

마치 김준수와 팬들 간 변치 않을 사랑이 그곳에 봉인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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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