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이미 이래서는 안된다는걸 깨닫고 드라큘라가 미나 피를 안빨고
그 상태로 둘이 행복할 순 없었을까 미나와 피를 나눠서 드큘이 자기가 죽는 삶을 더 빨리 확실하게 정한거 같음..자기가 안사라지면 미나가 무조건 자기처럼 되니까
그래도 드라큘라는 영생이고 젊게 살려면 계속 인간의 피를 마셔야하고
반헬싱 무리들이 끝까지 쫓아왔겠지..? 미나는 인간이니까 수명도 정해져있고..
드라큘라는 영생을 가졌지만 항상 피를 갈망해왔던게 너무 슬퍼 그렇게 살면 초반대사 처럼 주변 사람들도 이미 다 죽었고
ㅁㅈ 요즘 솔리터리맨부터 너무 슬픔 ㅜㅜㅜ 오래산다는것의 대가가 이런거겠죠 하는 할배 너무 쓸쓸하고 고독해보여ㅜㅜ
전에 갤에서 봤던 건데 미나랑 같이 영생을 행복하게 살아야지! 이게 아니라 우리 엘리자벳사,,다시는 죽지않게 내가 지켜줘야지,, 이런느낌이라ㅜㅜ 시덕션때도 뭔가 그런느낌이라서 슬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