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운것처럼 되버렸는데 내 잘못인가 후회된다.. 반년전에 엄마랑 찍은 사진을 엄마가 깨톡 프로필로 나뒀는데 내가보기엔 딱봐도 내가 못생기게 나온거임

그래서 다른 사진으로 바꿔달라 했더니 엄마가 보기엔 잘나왔다고 그냥 두신다고 하셔서 오늘 밥먹다가 대판싸웠음 근데 엄마는 본인이 못 나온 사진은 올리기 싫다고 말하셨음.. 그게 더 화나서 몰아붙였는데 엄마가 말걸어도 답이 없으시네 별거아니긴 한데 이걸로 몇번 좋게 이야기 했었는데도 안바꾸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