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콜 중에서도 오늘은 지인짜..!
오늘 프블은 약간 귀에 때려박음 글자를 한글자씩
그리고 뱀슬누나들이 막 마지막에 얼굴 한 번 봐주는 씬
...세상에 나 면 죽네 죽어...프블에서 막 머리를 젖히는데도
정무나 흔들리지 않는 김준수님의 노래
솔리터리맨에서도 가사를 읊는 느낌이라 더
이 넘버가 내 마음을 후벼 팜
기차씬 새로운 애드립은 조다난 처음 맞이하는 할배가
오, 이런 유감이군요? 맞나 이래서 아 애드립 각이다
하고 궁예라면..먄...
기차신에서 농,농담입니다 하고 연습한게 이겁니다...!
하고 나서 위대한 이야기를 들려~ 여기서 막 미나보면서
설레하는거 ㅠㅠ she 에서 미친듯이 으아아아아- 절규하는
것도 진짜 귀가 뻥 뚫리는 느낌
당신과 함께 하면서 눈 마주치는데 미나 눈물이 또르르
감정이 북받치는지 울컥하는게 너무 잘 보였음
그래서 결혼식 씬에서 안대..! 하는거 왼블에서 생목소리
잘들리더라
이번 루시 꽃다발은 꽃 끝을 움켜쥔거 같았는데
!!!중요한건!!! 머리 넘기는 씬에서 두손 깍지끼고 목덜미까지 이어지는거임 머리 깍지 낀채로 넘기면서 그대로 목덜미까지 손 깍지 안풀고 그다음 약간 헝클어진 올백으로 꽃다발 잡았음
>> 랖랖때 마지막 음도 완전 퍼펙트였고 십자가가 뜯겨지다가
문에 살짝 걸렸는데 바로 빼내서 마무리 완벽!
그 전에 루시한테 금보다 귀한 하면서 루시쪽으로 고개 꺽는거
진짜 레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