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도 죽은 것도 아닌 그 경계에서 삶의 기쁨이란걸 못 느꼈을거 같아. 죽음보다 괴로운 인생이니까.
예민한 표정으로 잠시 쉬면서도 자신을 향한 괴로움과 고통에 시달리는거 같았어. 그런데 미나 목소리 들리니까
손 뻗으면서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걸 주려하잖아.
ㅜㅜ 갑자기 할배 생각나써ㅜㅠ
예민한 표정으로 잠시 쉬면서도 자신을 향한 괴로움과 고통에 시달리는거 같았어. 그런데 미나 목소리 들리니까
손 뻗으면서 자신이 줄 수 있는 모든걸 주려하잖아.
ㅜㅜ 갑자기 할배 생각나써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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