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쩌다 시아준수 조아하게 된건지 모르게써..
급도때 미로틱시절 좆망 조아하던 칭구따라 그냥 오와머시써ㅇ0ㅇ 했었는데 그냥 진짜 라이트하게 노래만들음
그러다 헬게터졋을땐 사실 쩜 충격이엿지만 관심그렇게 없다가 세명나와서 저슷어스때 노래조타 하면서 뽕굴구경살짝하다가
어쩌다보니까 준쨩한테 빠져서 여기까지옴
근데 어디서 내가 완전 입☆덕☆ 한건진 아직도모르게씀
서서히 빠져든느낌......
나가튼넘 또잇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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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약간.. 정신차려보니 매일 준쨩 영상 보고 있었어 전전생 시절이었는데도 준쨩 골라 보고 있더라고
ㅇㄴㄷ... 위에 글쓴 넘인데 정신차리니까 갤이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