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준쨩 진짜 열심히 악바리처럼 살았구나..눈콘때 추억의 메들리 들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과먹갤 달리면서 다시 든다ㅠㅠ옛날에는 과먹갤 달리면 결론이 내 안목 대단해 정도로 끝났나면 요즘은 어린준수 생각하면서 먹먹ㅎㅏ게 끝나는듯 ㅠㅠ나도 나이들었나.. 따흐흡...어른준수는 잘 자고있으려나 ㅠ 보고싶ㄸㅏㅠㅠ
ㅠㅠㅠ야나도ㅠㅠㅜ너무 보고싶고 진짜 계속 이길 걸어주ㅏ서 고맙고 감사해
나도 지금 아까부터 찌릿해서 머릿속으로 정리하고있다ㅠㅠㅠ 내인생에 시아준수 너무 소중한 선물이야
악바리 하니까 이번 라디오에서 한말 생각나서 더 기분 요상해지자나 ㅠㅠㅠㅠ 준쨩이 예전에 저 악바리인거 아시죠? 햇던것도 생각나 ㅠㅠㅠㅠ흑 (존나 의식의 흐름이네ㅠㅠㅠㅠㅠㅠㅠ
그거생각나서 쓴 워딩맞음.. 그동안 열심히한다는 느낌은 당연히 있었는데 <악바리>라는 생각은 한번도 안했는데 진짜 악바리 맞았네... 그냥 열심히했으면 살아갈 수 없었던 환경이었어ㅠ
행복하게 앓는 저 어마어마한 자료가 사실은 준쨩의 숱한 인내를 담보로 한 거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눈물나잖아ㅜㅠㅜㅜ
ㅠㅠㅠㅜㅜ
야 나도ㅠㅠㅠㅠㅠㅠㅠ시아준수ㅠㅠㅠㅠㅠ보고싶당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리지마ㅜㅜㅜㅜㅜ
눈물나는데 이 감정을 그냥 함부로 댓글 못달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