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의 아무 활동시기 툭 꺼내면서 야 있잖아 그때 블라블라~
해도 다 알아듣고 맞아 그때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맞장구쳐줄 놈들이 많다는거야
그들은 17년을 쉬지않고 준수와 함께 했기에 모든걸 기억하고 있지..
데뷔때 입덕한 넘들은 마치 합집합같아
{수많은 교집합 부분집합들을 모두 포용}
난 이게 참 든든하고 좋아
준수의 무수한 활동 기억을 공유하는 사람 자체도 많은데
그 기억이 처음 시작되는 17년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준수를
사랑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거
뉴비처돌이갤 답게 나또한 뉴비들 ㄹㅇ 좋아하는데
그에 못지않게 준수를 데뷔때부터 좋아해준 17년차 미연이들에게
정말정말 고맙당
존나 신기한게 막상 내 일은 어제도 흐릿한데 준쨩 관련은 진짜 데뷔부터 지금까지 생생해
ㅇㅇ이들보면 17년차 칭구칭구같아 티켓팅할때 내 자리 안남겨줘서 좀 섭섭하기는한데 나머지는 하하호호 즐거움ㅋㅋㅋ 앞으로도 준쨩이 재밌는얘기 많이 해준다고했으니까 재밌게 놀장
ㅋㅋㅋㄱㄱ 자리를 안남겨준대 ㅋㅋㄱㄱㅋㄱ - dc App
ㅁㅈㅁㅈ 진짜 툭하나 던지면 다 공감해주고 같이 기억하는거 너무조음 ㅜ
앞으로도 쭉 같이놀장 희희!
내랜선17년지기칭구칭구들임
내 17년 베뿌들 너무 든든함
우리 다같이 지팡이 짚고 브레스 하는 그 날까지 사이좋게 지내자 ^.^
마자 늦덕인데 노네가 전전생얘기 해줄때마다 너모 재밌고 따숩고 좋음 - dc App
같이 오르막길을 걸어준 전우들이야ㅜㅜ 물롱 중간에 입덕한 미연이들도 위아더원이에용~
합집합 미여니들 든든하당
아 닥복하다 짤보고 존나 심쿵 - dc App
마쟈ㅠㅠ 편하고 따숩고 넘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