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틱 무렵 입덕이라 당시 저런모습만 봤었거든.
일본에서 당시 냈던 싱글이 beautiful you였나
그것도 정장입고 어른스러운 느낌의 음악이어서 입덕부정기와 라이트팬 경계 왔다갔다 할때쯤엔 쥰쨩 진짜 뭔가 시크하고 어른스럽고 그러기만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땐 또 노래 무대만 봤었어서)
어느날 모든 재밌는 자료 출처가 죄다 뽕굴이길래 찾아왔더니
다들 쥰쨩 귀엽대. 뭐지? 싶었는데 그러다 대망의 천사시아짤을
보게되고.......정말 그때 혼돈 그 자체였음
태양이 돈다고 믿던 사람에게 태양이 아닌 지구가 돈다고 알려줬을때 느낄 충격만큼 충격이었던 것같아.
그 후에 본격 빠수니가 되어서 몇달 며칠 찾아본 수많은 영상과 자료에는...넵... ㅋㅋ
접한 시기에따라 쥰쨩에 대한 이미지가 다들 조금씩은 다를것 같단 생각이 들어. 그래서 가끔 랴니나 주인님으로 첫쥰쨩을 대면한 미연이들은 어떤 이미지? 느낌? 일까 궁금하기도하고.
여튼 그래서 아직도 천사시아짤 보면 그때의 혼돈과 멘붕이 가끔 다시 느껴질때가 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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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로틱 예능입덕이라 허당이미지가 강했지만ㅎ 음방은 프로여서 그때도 갭갭이 구나 했음 그 모습이 참 좋았음 ㅎ 지금도 너무 죻음 - dc App
나는 급도시절부터 주위사람들한테 준쨩 귀여운것만 주입받아서 무대영상본순간 쇼크받았다 존멋이라서
난 너랑 반대당 천사시아짤을 보고 귀여운 생물체네? 했다가 럽인아 인이어 사고 영상보고 덕통사고... 엄청 섹시하고 으른으른한 모습에 충격받고 입덕 ㅎ
난 무대하는거보고 입덕해서 되게 멋있고 그런이미지였음.. 그러다가 말투가 좀 독특하다고 생각했고 천사시아를 보게 되는데....
나는 공감 오르막길 영상 덕분에 뒤늦게 입덕했는데 천사시아보고 너무너무 의외여서 어머..이게뭐야..? 이런 반응이었어ㅋㅋ 매글시절에는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생각만 해서 귀여운 모습은 상상을 못했는데 천사시아보고 어머 귀여웠었네.. 다른 영상보고 뭐야!! 여전히 귀엽네!! 이런 루트ㅋㅋㅋㅋ 지금은 숨쉬듯이 준쨩 귀여워를 외치는 중이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