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하고 안존경할 수 있냐고..
거기에 모든걸 겪어 낸 사람이 하는 진심어린 조언이라 더 와닿고 더 멋있고 암튼 그렇습니다 김준수 ㅠㅠ

[ 앞이 막막하다고 느끼는 청춘들에게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해달라고 부탁해봤습니다. “매사 너무 미래를 보려고 하지 마라. 그냥 당장 닥친 일을 ‘스텝 바이 스텝’ 느낌으로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딱 그 정도 최선을 다하라”는 그의 말이 어떤 자기계발서의 충고보다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
ㅡ20200307 중앙일보 기사 중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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