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하고 안존경할 수 있냐고..
거기에 모든걸 겪어 낸 사람이 하는 진심어린 조언이라 더 와닿고 더 멋있고 암튼 그렇습니다 김준수 ㅠㅠ
[ 앞이 막막하다고 느끼는 청춘들에게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해달라고 부탁해봤습니다. “매사 너무 미래를 보려고 하지 마라. 그냥 당장 닥친 일을 ‘스텝 바이 스텝’ 느낌으로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딱 그 정도 최선을 다하라”는 그의 말이 어떤 자기계발서의 충고보다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
ㅡ20200307 중앙일보 기사 중 ㅡ
http://naver.me/xotUAIGY
진짜 멘토야ㅜㅜㅡㅜ
http://naver.me/xotUAIGY
자기계발서보다 더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ㅠㅠㅇㄱㄹㅇ
딱 그정도 최선을 다해라 정말 위로가 되는말이다ㅠ
그냥 김준수 자기 경험담이자나ㅠ
크
경험에서 우러러나온 진실한 조언 아니냐ㅠㅠ 만들어진 말뿐인게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댕기는 흔한 위로나 조언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은 얘기 해주고싶어 전하는 말같아 ㅠ
딱 그정도 최선을 다해라...이말이 너무 가슴에 박힌다~ - dc App
요즘 느끼는건데 준쨩 진짜 어린나이에 사회생활시작했다ㅠㅠㅠ 본인이 치열하게 살아왔으니 후배들한테 전하고싶은 얘기도 많을것같아.
딱 그정도의 최선...넘 위로 되면서도 새삼 준수가 대단한 게. 준수는 늘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최선을 다 해왔잖아. 지난 시간에 후회 없고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할 정도로.. ㅜㅜ
최고야ㅠㅠㅠㅠㅠ
진짜 명언이다ㅜㅜ
요정님 내 인생의 교과서야 진심으로 고맙고 넘 멋져
단순한 것 같지만 힘든 시간을 겪어본 사람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이라 맘이 아픈데 그래서 더 멋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