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당장 앞에 닥친거를

STEP BY STEP 느낌으로 잘 해나가다 보면 되지않을까?

딱 그정도.. 최선을 다해라"



누구보다 최선을 다한 청춘을 보내왔기에 이런 말을 할수 있는게 아닐까..
역시 내 롤모델, 김준수
ㅠㅠ말 너무 멋있게해서 캡쳐해왔당
둥이면 말해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