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깨서 인터뷰 보고 되게 많은 생각이 든다
샤차 룾어지만 저 가사를 되게 좋아하거든 황금별이랑ㅇㅇ
준수가 좋아한다고 해서 더 그런가
딱히 뭐 셀털은 아니고 티엠아이지만 ㅇㅇ이도 살다가 저런 생각을 좀 했던거같아 (내가 잘못하고 고쳐야한다몀 그건 고치는 게 맞지만..) 내 인생에 여러일을 겪으면서 나를 바꾸려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게 너무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들.. 나는 난데 그렇게 안봐주더라고
뭐 준수가 처했었던 상황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차르트에서 제일 사랑하는 넘버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가 되었어
보면 준쨩이 특히 ~~가삿말에 이끌려서 뮤지컬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라는 걸 볼때마다 그 가사말들이 다 가슴에 제대로 꽂히는거같아 그냥 자다깨서 인터뷰 보고 와서 울컥해서..
나도 시험도 준비하고 뭐다뭐다 불안한데 스텝바이스텝이라는 말 보고 힘내서 지금 하루가 늦지만 뭐라도 빨리 하려고
원래 이렇게 진지글 안쓰는데 문제시 비번잘알 칼삭대기
사람 마음 다 똑같다 ㅠㅠㅠ
호ㅓ이텡!!!!
준수를 너무너무 사랑하기도 하지만 내 삶의 이정표라서 더욱 감사해 나도 헤매는 도중이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는다 ㅠㅠ
샤차 가사 넘 좋지 준쨩 맘 이해됨ㅠㅠ
너무 이해되고..준짱의 맘도 너의 맘도 알겠다. 다같이 힘내자!!^^
개추는 찍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