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깨서 인터뷰 보고 되게 많은 생각이 든다
샤차 룾어지만 저 가사를 되게 좋아하거든 황금별이랑ㅇㅇ
준수가 좋아한다고 해서 더 그런가

딱히 뭐 셀털은 아니고 티엠아이지만 ㅇㅇ이도 살다가 저런 생각을 좀 했던거같아 (내가 잘못하고 고쳐야한다몀 그건 고치는 게 맞지만..) 내 인생에 여러일을 겪으면서 나를 바꾸려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게 너무 소중하구나 하는 생각들.. 나는 난데 그렇게 안봐주더라고

뭐 준수가 처했었던 상황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차르트에서 제일 사랑하는 넘버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가 되었어

보면 준쨩이 특히 ~~가삿말에 이끌려서 뮤지컬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라는 걸 볼때마다 그 가사말들이 다  가슴에 제대로 꽂히는거같아 그냥 자다깨서 인터뷰 보고 와서 울컥해서..

나도 시험도 준비하고 뭐다뭐다 불안한데 스텝바이스텝이라는 말 보고 힘내서 지금 하루가 늦지만 뭐라도 빨리 하려고

원래 이렇게 진지글 안쓰는데 문제시 비번잘알 칼삭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