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제 진짜 막바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낼 생각하니까 너무 아쉬운 것도 있고
아래 글 뿐만 아니라 서치 해보면서 항상 들었던 생각이긴 한데 미스터트롯 방송으로 인해서 김준수라는 사람을 말그대로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도 많고 김준수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게 된 사람도 많고 인간 김준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행벅하고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