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제 진짜 막바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낼 생각하니까 너무 아쉬운 것도 있고
아래 글 뿐만 아니라 서치 해보면서 항상 들었던 생각이긴 한데 미스터트롯 방송으로 인해서 김준수라는 사람을 말그대로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도 많고 김준수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게 된 사람도 많고 인간 김준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행벅하고 고마움
아래 글 뿐만 아니라 서치 해보면서 항상 들었던 생각이긴 한데 미스터트롯 방송으로 인해서 김준수라는 사람을 말그대로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도 많고 김준수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게 된 사람도 많고 인간 김준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너무 행벅하고 고마움
글 다 받아 진짜ㅜㅜㅜㅜㅜ 방송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낀다
우리가 아는 시아준수 그대로 보여지는거 같아서 눈을 가리는 편향된 글자들이 아니라 대중이 보는 그대로 느끼고 다들 좋게 바라봐줘서 너무 좋아ㅠㅠ 타갤러 글도 그렇고ㅜㅜ
방송 진짜 영향력 커 준쨔ㅠㅠㅠㅠ
요즘 너무 좋아 연예인들 비방글 루머글 올라올 때 어차피 인터넷세상이니까 그사세니까 신경쓰지말자 더 난리나는 일들도 사람들 관심도 없고 까질에 미친애들만 안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랑 준쨩이랑 다른점이 티비에 노출이 되고 안되고가 있어서 정말 준쨩 말대로 다른사람들은 감기로 끝나는게 준쨩은 그렇지 못했는데 이랬던 상황에서 이렇게 준쨩이 얘기하는것만 봐도 준쨩 착하고 후로미넘치고 맑음이인거 다 알아봐서 너무 좋다ㅠ
너툽 댓글들만 봐도 준쨩 착하고 따숩고 객관적으로 말해준다고 이쁜 성품 알아줘서 기분 좋아ㅜㅜ
준쨩 말대로 경연참가자들이 주인공인프로에 심사평하는것도 많이편집된거같던데. 준쨩이나오는장면 얼마없는데도,그짧은 행동과 말,모습의 장면만보고도 이렇게 좋은 얘기들 많이듣는거보면 방송의영향력이 어마어마한거겠지.그래서 마지막회가 너무도아쉽고 보내기힘들다ㅠㅠㅠ
시작하기전에 나는 은근 걱정도했어. 꼬투리 잡을려고 발악하는것들 땜에. 근데 역시 보지도않고 떠들고 쓰레기들한테 자기집 내주는 어떤 집단들하고는 미트보시는 분들이 격이 다르더라. 하긴 준수를 직접보고 하는말이나 행동보면 일부러 욕하는 ㅂㅅ외엔 반듯한 사람이란거 인정 안할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