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보캤눈데ㅠㅠㅠㅠㅠ가끔 그립닼ㅋㅋㅋㅋㅋㅋ 미연이들끼리 하하호호하면서 시간맞춰출첵하고 밥때되면 밥먹곸ㅋㅋㅋㅋ 존잼..짤은 이날 준쨩ㅇ이ㅜ지나간 통로석이였눈대개놀래서 뒤질뻔...XIA 김준수 시아준수 XIAJUNSU 엑스칼리버
ㅁㅈ ㅠㅠㅠㅠ 준쨩 경홍단 가줘서 너무 고마워,, 목요일마다 페라도 그렇고 군라도 오고 프블 엉커도 오고 ㄹㅇ 행복했당 ㅠㅠㅠㅠㅠㅠㅠ
약간 요즘같이 날씨 선선(?) 좀 쌀쌀(?)할 때 엄청 생각남 ㅠㅠㅠㅠ
맞아 봄, 가을처럼 선선할 때나 더울때 생각남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행복했어
마자.. 나도 봄가을에 생각나더라 .... 벚꽃피면 되게 많이 생각날듯
힘들었던것도 미화되서 이젠 그냥다아름다워ㅋㅋㅋ
ㅁㅈ 군대는 싫지만.. 저런 행사는 그리워.. 준쨩 야외콘 해주세요.. - dc App
딴얘기지만 준수 보폭 정무나 크다 와
와저기앞미연이들 살아있냐 - dc App
내가 앞으로 살면서 자연광 준수를 쌩눈으로 볼수있는 날이 또 있을까 싶어서 죽어라 다녔었지ㅎㅎ
ㅁㅈ 그리워 군대가그리운게 아니라 그 분위기?들이ㅋㅋㅋㅋㅋ 저날 내앞으로 준쨩지나가서 진짜 죽을뻔...
준쨩이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와 저렇게 미연이들 속으로 걸어들어가는거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ㅋㅋㅋ
지금와서 보면 정말 딴세상 같았던 의경시절이야 ㅋㅋㅋ복무기간 나름 잘 보내며 기다릴 수 있었던 소중했던 시간들
소중히 꺼내볼 행복한 기억의 한페이지야ㅜㅜ
요즘 하남 프블 또 보고 있어 존나 쩔어ㅜㅜㅜ
밤샘이라도 하는 날엔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준쨩 보자마자 기억미화 시작 ㅋㅋㅋ 너무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