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 나와서 준수 집 찍을라고 하늘 보는데 날이 너무 화창한거야..
드라큘라는 이 화창한 날씨를 400년동안 못보고 살았다고 생각하니...
미나에게서 이런 일상을 뺏는다고 생각하니 드라큘라에겐 죽음보다 더 괴로웠겠지ㅠㅠ
나중에 벚꽃 폈을 때 낮공 보고 나와서 화창한 날씨에 흩날리는 벚꽃잎 보면 더 슬플 것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