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블에서 '불타는 저녀어어억' 억으로 갈 수록 올라가는거
너무 좋아서 내적흥분ㅋㅋㅋ
주인님이 러킵얼에서 가슴 부여잡다가
손떼고 움켜지듯 잡는데
마치 이 고통스러운 심장 꺼내서 없애버렸음 좋겠다
혹은 내 심장 꺼내서 보여주고싶다 같아서
너무 아팠음 ㅜㅜ
매글 많았는지 농담.. 농담입니다 부터 빵빵 터짐ㅋㅋㅋㅋㅋㅋ
랖앺랖이랑 잇츠오버랑 정말 강하고 강하고 섬세해
성량 음정 감정 액션 완벽해
멍청한놈 할때
작게 속삭이듯 하는 가운데
멍에서 약하게 그르릉 있었음 목울림
그리고 멍청한놈 하고 손떼기 직전
어깨텐션 주고 몸과의 거리를 먼저 벌린후 손 떼네는
쩌러ㅠㅠ 주인님 ㅠㅠㅠ
오블 사이드에서 미나시덕션하고 잇츠오버때
무대 들어오고 나오는 거 보이는데
미나시덕션때 미나의 방에서 창과 커튼을 넘어
거실 창밖에서 대기하다가
잇츠오버때 뛰어내리듯 나가서 다시 미나의 방 창을 넘거
커튼을 넘어서 하수로 나가심
더 롱거에서 관정면이었는데 내 심장 멈추네
가성으로 끝낸뒤 관속에서 쉴 때(?)
그 순간마저 고통스러워 보였음
정말 인생과 삶은 미나인게 확 느껴져
마지막으로 내가 간날이 레전이자
매일 오늘이 레전드ㅠㅠ
주인님 언감언순
시아준수 최고
주인님 개그에 매글들 터질때마다 괜히 뿌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