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뵙고 집가는 지하철인데 살다보면 눈 감고 듣고 있었는데 존나 잘하니까 소름끼치는거얔ㅋㅋㅋ 나도 모르게 몸 부르르르르르르르르르 떨었는데 옆사람이 이상하게 봤다...